인디 개발자를 위한 Unity 마스터의 시크릿 – 2D, 3D 게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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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근/Park mingun

실전 유니티 개발실무/Frontline Unity Developer
실전 유니티 개발실무/Frontline Unity Developer
Price 250,000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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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본 강의는 전 세계 다양한 개발자들의 필수적인 게임 개발도구인 Unity2D, 3D를 다루는 기초과정입니다. Unity2D, 3D는 다른 게임개발 도구에 비해 접근하기 쉽기 때문에 이번 강의를 통하여 나만의 재미있는 2D, 3D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학습목표
Unity 3D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2D, 3D 게임프로젝트로 개발의 실전 노하우를 학습 목표로 합니다.

학습대상
– 프로그래밍이나 게임 개발 경험이 없지만, 게임은 만들어보고 싶은 분
–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비전공자, 인디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
– UNITY 엔진을 이용하여 2D, 3D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은 기초 레벨 프로그래머
– 게임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단계별로 경험해보고 싶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PM 등

강의특징
본 강의는 수료 시 유니티 공식 AC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게임의 기획부터 개발, 구현하는 전 단계를 프로젝트 베이스로 진행해 볼 수 있는 실전형 과정으로 수업을 끝내고 나면 게임을 산출물로 낼 수 있습니다.
또, 본 과정은 NCS의 게임 콘텐츠 제작 영역 4, 5단계 기준을 채택하여 학습을 진행합니다.

학습방법
동영상 강의는 Web 또는 Mobile 로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인증서 발급 (수료)기준
진도율 ( 90 )%이상, 총점 ( 60 )점 이상 시 수료증 발급(진도율과 총점 둘 다 기준충족 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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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근/Park mingun 실전 유니티 개발실무/Frontline Unity Developer

현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유니티 마스터
데스티니 차일드, 플레이엔씨, 드래곤볼 온라인 등 다수 게임 개발
Professor, Software Department of Kookmin University
Unity Expert
Developed games such as Destiny Child, Playen, and Dragonball Online.

전) 액토즈소프트 – 온라인게임 ‘라제스카’ 개발
전) 엔씨소프트 빌링서버 개발, ‘길드워’엔진 서버 개발
전) NTL – 드래곤볼 온라인
전) 네오위즈 – '야구의 신‘ 개발
현)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Current) Professor, Software Department of Kookmin University
Previous)
Actoz Soft – Developed online game, ‘Lazesca’
NCSoft - Billing Server Development and ‘Guild Wars’ Engine Server Development
NTL – Dragonball Online
Neowiz – Developed of ‘God of Baseball’

LABBOY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1호 선생님은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인 박민근이다.
그는 국내에 몇 없는 UNITY MASTER이면서 ‘알콜코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게임 개발자이기도 하다.
그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던 중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했다. 우연하게 액토즈소프트에 입사 지원을 넣었는데, 그게 합격했단 소식을 듣고 중퇴하고 바로 서울에 상경했다.
집이 부유하지도 않았던 게임개발자의 첫 정착지는 고시원일 수밖에 없었다. 액토즈소프트에서 온라인게임 ‘라제스카’을 개발하다 엔씨소프트에 둥지를 틀고 플레이엔씨의 빌링서버를 개발하고, ‘길드워’ 엔진 서버 개발했다. 이후, NTL로 옮겨서 5년 동안 ‘드래곤볼 온라인’을 만들었고, 얼마 전까지는 네오위즈에서 ‘야구의 신’을 개발했다.
이와 같은 이력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절 보면 답이 나와요. 엔씨소프트나 네오위즈 같은 대기업이 게임회사가 아니라면 저 같은 대학 중퇴자를 써줄까요? 사람들은 엔씨소프트의 복지가 부럽다고, 잘난 사람들은 좋겠다. 뭐 이렇게 비꼬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복지가 부럽다면 엔씨소프트에 가면 되요. 말이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 전 이렇게 답을 하면 되죠. 난 중퇴잔데도 엔씨 갔고, 지금 그 엔씨에는 고졸자도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부정적인 이야기할 시간에 스터디라도 하면서 능력을 키우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그는 언제부터 게임 개발자가 꿈이었을까?
게임개발자라는 목표는 어린 시절의 한낱 치기 어린 꿈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그의 인생을 지탱하는 유일한 길이었다. 그가 초, 중학교 시절 콘솔게임을 즐기면서 세운 목표는 현실적인 진로를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고등학교를 지나면서도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그를 부산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도록 이끌었다.
중학교 때부터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플레이했던 박교수는 군대를 제대한 직후에 대학교 자퇴를 결심하게 된다. 대학교 초년생 시절의 이론 수업이 실제 게임개발과는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부모님에게도 비밀로 했기 때문에 기숙사를 지원하는 부산직업학교에 들어가 정부가 지원하는 무료교육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때부터 오직 독학으로 게임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했는데 기숙사에 인터넷이 없었고 돈도 없어 책도 마음대로 사보지 못했다. 그가 책을 빌려볼 수 있는 곳은 오직 학교 도서관이었지만 대여 기간은 2주가 고작!
그때부터 그는 정부가 지원하는 게임 인턴십에서 통과해 현업 개발자의 길로 들어설 때까지 잠을 제대로 자본 적이 없다고 한다.
게임에 대한 열정은 결국 그를 지금의 위치(?)에 있게 했고 현재 그는 유니티 마스터로서 게임 개발자로서 인디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게임 개발‘에 대한 그만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인디들을 위한 놀이터, LAB BOY에서는 인디로 시작해 메인 개발자가 된 박민근 교수의 강좌 ‘인디 개발자를 위한 실전 유니티 스타트업 Lab’을 첫 상품으로 준비했다.
그의 열정과 게임 개발자로서 그가 걸어온 길에 LAB BOY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인디 개발자를 위한 실전 유니티 스타트업 Lab’에서 여러분은 UNITY를 몰라도 상관없다. 게임 개발은 어떻게 하는지 전혀 감이 없어도 괜찮다.
우리의 알콜코더 박민근 교수는 매우 친절하니까!
그의 강좌를 듣게 되면 여러분은 자연스럽게 2개의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D 게임인 플래피버드와 3D 게임인 서바이벌 좀비 게임이 그것이다.
게임 개발의 세계로 첫발을 들여놓고 싶은 여러분!
설레는 마음과 호기심 가득한 반짝이는 두 눈만 가지고 LAB BOY로 오시라!
지금부터 박민근 교수가 여러분을 친근하고 편한 형처럼, 오빠처럼 여러분의 게임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The first teacher to be unveiled at LABBOY is Park Min-geun, a professor of software studies at Kookmin University.
He is one of the few Unity experts in Korea, and is also game developer operating under the handle “알콜코더 (alcohol coder)”
He learned to code independently while attending university in Busan. He applied to Actorzsoft on a whim. After learning that he had been accepted to the company, he dropped out and headed straight for Seoul.
The only place a game developer with no financial backing could live is a Goshiwon (extremely small one room apartment). While developing “Lazesca” at Actoz Soft, he developed relations with NCsoft, developed a billing server for plaync, and developed a “Gild Wars” engine server. Later, he moved on to NTL to work on “Dragon Ball Online” for five years, and until very recently, developed for “The God of Baseball” in Neowiz.
Looking back on his past, Prof. Park said this. “If you look at the path I’ve taken, you can see the way forward. Would large corporations like NCsoft and NeoWiz have hired me, a college drop out, if they weren’t game companies? People envy the benefits offered by NCSoft, and comment on how nice it must be to be on top. If it seems that nice, just aim to get into NCsoft too! Some people would say this is unrealistic, and to those people I would say this. I got into NC after dropping out of college, and one of our section chiefs is a high school graduate. Use your time to develop your skills instead of getting caught up in negative thoughts.”
When did he start dreaming of becoming a game developer?
Becoming a game developer was not a simple childhood dream, but the thread that tied his life together. Prof. Park enjoyed playing video games during his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years, and when he had to decide on his future career path during high school, he didn’t question that he wanted to be a game developer. He went on to major in Computer Science in Busan University.
After taking his introductory CS theory classes, Prof. Park, who had made games to play with his friends since middle school, felt that they were too far removed from game development. So he decided to drop out of college right after finishing his mandatory service in the Korean army.
Since he had kept this as a secret from his parents, he had no other choice but to enroll in the state funded Busan Occupation Training Institute, which also provided him a dorm. It was here he started learning game development. While he did this, he couldn’t afford to buy books, and there was no internet in the dorms. The only resource available was the library where the check out period was only two weeks..
He says that he didn’t have a full night’s sleep until he completed a government backed game internship project, and was hired as a full-time game developer.
His passion for video gaming is what helped him get as far as he did, and now he uses his knowledge as a Unity expert to teach the next generation of game developers.
At LABBOY, a playground for all the independent developers around the world, Park mingun’s course “Secrets from a Unity Master for Indie Developers – create 2D and 3D games” was prepared as our first product.
This is because his passion for game development and the path he forged throughout his life matched our philosophy at LABBOY.
“Secrets from a Unity Master for Indie Developers” doesn’t require you to know UNITY, it doesn’t even matter if you have no idea how to develop a game.
Our kindly ‘Alcohol Coder’ Professor Park will lead you through!
For those who want to step into the world of game development!
Join us at LABBOY! The only things that are required are an unquenchable curiosity, and a passion for your dreams.
Professor Park mingun will be your first guide through this world of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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